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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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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판기 커피 식중독균 득실! SBS
    모닝와이드
  • 치질의 허와 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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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5일 중앙대학교병원 동교홀에서 '골프요통'을 주제로 제 6회 골프의학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중앙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장인 서경묵 교수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골프의학회 주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한 골프를 건강하고 오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심포지엄 1부와 2부에서는 골프관련 부상 중, 가장 흔한 부상 중 하나인 '골프요통'의 원인과 치료/예방 운동/프로로테라피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으며, 3부에서는 허리와 복근 강화를 위한 tubing exercise 및 비거리를 늘리기 위한 근육만들기법이 소개됐다. 또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신지애(21.미래에셋)를 지도하는 전현지 코치를 초청하여 '모방에서 창조로'라는 제목의 특강도 마련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제 6회 골프의학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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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병원은 7일 오전, 병원 4층 동교홀에서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교직원 300 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하권익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종플루 확산 방지와 적절한 치료를 위해 국가적인 대처가 진행되고 있는 요즘, 우리 병원의 경우 의료진 및 직원들의 노력으로 신종플루에 대한 진료 및 예방 활동이 잘 시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환절기에 접어든 시기에 건강 관리에 신경쓸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이어 하 원장은 "이제 특성화센터의 본격적인 개소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말하며, "센터화 리모델링이 거의 다 완료되고 별관 증축을 위한 기공식을 계획하는 등 병원 발전을 향한 하드웨어의 변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 함께 팀을 이루어 단합의 정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성취하자"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변화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
  • CS
    1·2기 강사 총 12명 위촉 중앙대학교병원이 서비스의 질 제고 활동의 일환으로 친절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CS강사를 선정, 적극 육성한다.지난 9월 1일 병원 5층 회의실에서 열린 “CS강사 위촉식”에서 하권익 원장은 작년에 선발되어 이미 1년간 활동을 펼쳐온 1기 강사 재위촉 및 2기 강사의 신임 위촉을 위한 위촉장을 전달하고, 병원 서비스 제고에 앞장 서 줄것을 당부했다.중앙대학교병원은 2008년부터 원내 고객응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고객만족을 도모하기 위하여 부서별 CS 강사를 선정, 외부 전문강사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2명의 CS강사가 활동하고 있다. 원내 CS강사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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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 과도한 거리욕심에 허리가 삐끗 매일경제
  • 보양식의 계절…많이 먹으면 혈관 위험 매일경제
  • 국민 최다 입원질환 치질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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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플루 대유행, 학교를 지켜라 MBC
    PD수첩
  • 중앙대학교병원이 동작경찰서와 지역 내에 거주하는 새터민과 그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9월 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대학교병원 5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중앙대학교병원 하권익 원장과 동작경찰서 박외병 서장은 협약서를 교환하고, 생활 여건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지역 내 새터민들의 건강을 돌보는데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하권익 원장은 협약식에서 “분단의 아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새터민들이 지역 사회에 잘 정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심신의 건강이 중요하다”며, “의료혜택에서 소외받는 지역 내 새터민이 없도록 동작경찰서와 함께 지속적으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