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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9,425

  •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29일, 동작구청 3층 접견실에서 교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을 모은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성금’은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사랑의 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 날 전달된 성금은 동작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과 독거노인 30명 등에게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 날 성금 전달식에서 중앙대학교병원 장세경 원장은 “지역주민들이 베풀어준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 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뜻있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친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 1천만원을 관악구에 기탁한 바 있으며, 2009년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사랑의 성금’ 전달식 가져
  • MBC
    중앙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은경 교수(사진)는 지난 8월부터 방영중인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에의학자문으로 활동해왔다.중앙의대에서 혈액암 및 혈액질환을 전공하고 2008년 중앙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진료조교수로 부임한 박은경 교수는 드라마의 자문을 맡은 이후 극중 만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여주인공을 보며 시청자들이 자칫 백혈병에 대해 작은 오해라도 할까 내용에 세심한 배려를 기울여왔다는 후문이다. 「내 인생의 황금기」제작 관계자는 “앞으로 골수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는 ‘금이’의 수술적인 치료에 대하여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전하는 데 교수님의 큰 도움을 기대한다.”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는 박은경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은경 교수 MBC드라마「내 인생의 황금기」의학자문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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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 장인택·김범규 교수팀, 항문 보존하면서 악성종양 제거 수술 성공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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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암, 당신의 한모금이 이렇게 될수 있는데… 스포츠조선
  • 2008년부터 특별공제(의료비 등) 대상기간이 일원화(2008년 1월∼12월 사용분)되어 연말정산 진료비 납입확인서 신청 서비스가 2009년 1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신청방법1.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www.yesone.go.kr) 이용"타병원 및 약국 진료비 납입확인서 등을 동시에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문의 : 1588-4020, 0060)2. 본 원(중앙대학교병원) 이용 시 (2009년 1월 2일 ∼ 2009년 2월 28일)- 직접 방문 시 임시전용창구 (위치 : 1층 입원창구 옆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예약창구(12번) 야간 : 응급당직실 (위치 : 1층 응급의료센터 출입구 옆)- 전화 이용 시 주간 : 임시전용번호(02-6299-2199, 통화중이면 2217번) 야간 : 응급당직실(02-6299-2221) 연말 정산용 진료비납입 확인신청서 발급 안내
  • 중앙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 문정란 임상병리사(사진 앞줄 가운데)가 지난 12월 24일 건보공단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08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우수 고객제안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하였다.문정란 임상병리사는 고지혈, 당뇨 등으로 이미 진료중 인자에 대하여 동일질환의심과 관련된 불필요한 2차검진을 방지하는 제안으로 이사장표창과 30만원의 상금 및 부상을 받았다.한편, 건강보험공단은 2004년부터 고객제안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2008년도에는 총 2,347건의 제안을 접수하여, 이 중 문정란 임상병리사의 제안을 포함한 6건을 우수 고객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센터 직원 우수제안으로 건강보험공단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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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양은 없애고, 항문은 살리고”‘완소’ 항문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항문관에 발생한 악성 육종을 성공적으로 수술한 사례가 중앙대학교병원 의료진에 의해 국내에 처음 보고되었다.중앙대학교병원 외과 장인택(사진 左), 김범규(사진 右) 교수팀은 최근 발행된 ‘세계위장관학회지(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를 통해, 항문관에 발생한 악성 육종을 경항문적 접근을 통해 항문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성공적으로 수술한 사례를 발표했다.의료진들은 대장 내시경에서 항문관과 직장 원위부 사이에 궤양성 종양이 발견된 63세 여성의 조직 검사 결과, 악성섬유조직구종 (malignant fibrous histiocytoma)이라는 매우 희귀한 병이 진단되어 환자에게 항문을 없애고 인공항문을 만드는 ‘복회음부 절제술’을 권유하였다.그러나,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항문을 보존하고 싶어하는 ...
  • 중앙대학교병원이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하는 결핵질환 관리 사업일환으로 "민간공공협력체계사업 참여병원"에 선정되어 인력예산으로 연간 약 2,500여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이로써 중앙대학교병원은 향후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민간-공공 협력체계를 구축,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와 결핵질환관리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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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은 12월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쳐 환우를 위한 송년 특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 음악회는 입원 중인 환자와 보호자, 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와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흥에 겨운 연말에도 병마와 싸우는 환우와 그 가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앞서 진행된 18일 음악회에는 동작구립합창단과 동작어린이합창단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캐롤송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으며, 19일 4층 동교홀에서 진행된 그린체리티합창단 초청 음악회에는 ‘남촌’, ‘비목’ 등 우리 귀에 익숙한 가곡을 비롯 바이올린 독주와 피아노 독주, 아름다운 솔로곡의 수준 높은 향연이 이어져 환우들의 마음에 평안과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중앙대병원, 환우를 위한 송년 음악회 개최
  • 항문관 악성육종 항문 제거 않고 수술 성공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