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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배재훈 책임대리, 『삼광-SML 정도관리 공헌상』 수상
2011-02-22 조회수 : 6,371

 

 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배재훈 책임대리가 지난 2월 18일(금)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 34차 (사)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학술대회 및 대의원총회에서 면역혈청분과위원회 간사로서 “matrix effect를 제거한 혈청 정도관리물질 제조 및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삼광-SML 정도관리 공헌상』을 수상했다.

 중앙대병원은 2001년부터 면역혈청분과(현재 전국의 약 970여 기관 가입) 정도관리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관련 분야에서 양주석 과장, 박연우 계장에 이어 3번째 수상자를 배출하여 진단검사의학 정도관리분야를 선도하는 병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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