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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메이요클리닉 ‘CHORUS 2011' 성료
2011-02-21 조회수 : 5,928

2월 11일~12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려
국내외 흉부외과-순환기내과 권위자 대거 참석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2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공동으로 개최한 ‘중앙-메이요 심장혈관치료 국제협력회의 CHORUS Seoul 2011’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연구재단과 중앙대병원 심장혈관센터(센터장 김상욱)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미국 Mayo Clinic의 Hartzell V. Schaff 박사, Thoralf M. Sundt 박사, Soon J. Park 박사, 터키 Konya Numune Hospital의 Nihan Kayalar 박사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심장혈관치료와 관련된 ▲말기 심부전증의 치료 ▲비후성 심장근육병증의 새로운 시도 ▲대동맥 및 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등 4개의 주제에 관해 최선의 치료방법을 찾아보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중앙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조대윤 교수는 이번 심포지움과 관련해 “심장혈관치료와 관련해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가 만난 새로운 시도로서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가 화합해 심장혈관치료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정기적인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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