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태반 (Placenta previa)
정의
: 산도에 태아가 아닌 태반이 자리 잡고 있을 때 전치태반이라고 하며 전 임신의 1% 미만에서 발생되며 임신 제2분기에 5%의 빈도이지만 만삭 때 까지 그 중 90%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다음의 위험인자가 있을 때는 발생률이 증가된다
위험인자 (3 factor)
* 고령 산모
* 경산모
* 제왕절개술의 기왕력
검사방법
: 회음부 초음파(Translabial ultrasound)나 질식초음파(tanscaginal ultrasound)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복식 초음파 보다 정확하다
방광이 차있는 경우 위양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광을 비운 후 30분 후에 다시 검사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예 후
: 주산기 사망은 4~8% 정도이며 같은 정도의 전치태반이라도 태반의 주된 부위가 전방 (방광 쪽)인가, 후방(직장 쪽)인가에 따라 예후가 다르며 전방에 위치한 완전 전치태반시 예후가 가장 나쁘다
Pitfalls
* 방광이 차 있을 경우 위양성으로 전치태반같이 보일 수 있다.
* 자궁수축이 올 경우 위양성으로 전치태반같이 보일 수 있다.
* 태아가 두위일 때는 머리 아래쪽에 있는 태반은 관찰이 잘 안된다.
* 자궁경부나 자궁하절부에 있는 혈액과 혼동될 수 있다
* 위음성은 2%미만이지만 위양성은 임신 제 2삼분기에는 90%이다
* 전치태반은 아니라도 태반의 변연부가 자궁경부의 내구(internal os)에서 2cm 이내에 있을 경우 (low-lying placenta previa) 출혈 위험성이 높아 제왕절개 분만을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