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련·박광열·김범준 교수, 총 5억 2천만원 연구비 지원받아
중앙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혜련 교수, 신경과 박광열 교수, 중앙대 용산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2010년도 일반연구자지원사업 하반기 신규과제」에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김혜련 교수는 「만성 콩팥병 환자에서 Human β-defensin-1,-2와 Toll-like receptor를 포함한 선천성 면역의 역할」이라는 연구과제가, 박광열 교수는 「뇌동맥 칼슘침착과 뇌졸중후 인지기능장애와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선정되었으며, 5년동안 각각 1억 7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김범준 교수는 「비타민 D 수용체의 역할과 탈모와의 잠재적 연관성에 관한 연구」로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3년간 1억 8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중앙대병원과 용산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질병관리본부, 한국연구재단 등에서 지원하는 2010년 전반기 국가연구비 사업 공모 결과, 11명의 의료진이 18개 과제에 선정되어 1년간 31억 3백만원의 국가연구비를 수혜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