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병원뉴스

다음
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2010-09-13 조회수 : 5,938

 ‘수혈의학 분야 연구업적 인정받아’

  중앙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1년 판에 등재됐다.

  차영주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 한국 유전자검사평가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이사, 아시아 진단검사의학 표준네트워크 부회장, 대한수혈학회 회장 등 진단검사의학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마르퀴즈 후즈 후’의 등재는 헌혈혈액 안전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는 등의 연구업적과 진단의학검사 표준화 분야와 관련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그간의 폭넓은 학술활동을 크게 인정받아 이뤄졌다.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히는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정치, 경제, 과학, 사회, 의학, 기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인물들의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전통과 까다로운 선정기준으로 세계인명사전의 대명사로 평가받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