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약제과 김영남 과장을 비롯해 중앙대 약대 출신 약제과 직원들이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김영남 약제과장과 임형미 계장(84학번), 이영래 대리(90), 김선화(97), 정소라(04), 구현정(07) 정재한(07) 약사 등 중앙대 약대 출신 직원들은 지난 12월 15일, 기말고사를 맞이하는 중앙대학교 R&D center의 강의실 네 곳을 찾아 예방약학 시험을 준비 중인 160여명의 4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 약사국가고시에서의 좋은 성적과 함께 향후 모교 병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날 설명회는 김성덕 의약학계열 의무부총장과 김대경 약학대학 학장, 손의동 약학대 교수의 지원으로 개최되었으며, 동문 출신 약제과 직원들과 약대 재학생들간의 뜻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