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동작경찰서 경찰관 및 의경 대원들, 단체헌혈 통해 '사랑의 실천'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에서는 지난 6월 20일, 서울동작경찰서의 단체 헌혈이 있었다.
이번 단체헌혈은 생명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혈액수급에 동참하고자 서울동작경찰서 경찰관 및 의경 대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지게 되었다.
이날 바쁜 근무시간을 쪼개어 16명이 헌혈 행렬에 동참하였으며, 수혈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혈증서 모으기 운동도 함께 열렸다.
참가자들은 "헌혈봉사를 통해 혈액 부족한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단체헌혈 참가의 의미를 전했다.
중앙대병원은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혈액사업자에 선정되어 헌혈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헌혈 서포터즈 '도넛즈(DONOODS)'를 운영해 올바른 헌혈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