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상위 40%'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권역·전문·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시설, 인력, 장비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중앙대학교병원은 116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상위 40%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진료뿐 아니라 시설과 장비 모든 면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중앙대병원은 그동안 응급의학과 중환자실 개설과 소아 응급 진료실 등을 개소해 운영하는 등 응급 중증환자에 대한 집중치료와 진료의 질 제고, 응급실 대기시간 최소화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이번 응급의료기관 평가의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8년 연속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