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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훈춘시병원과 우호결연 협정식 개최
2014-02-26 조회수 : 5,719

 
 
진료, 교육, 연구 등 지속적인 상호 교류 약속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25일, 병원 중앙관 5층 회의실에서 중국 길림성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 협력과 학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협정식을 체결했다.
 
 협정식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이종섭 훈춘시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임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료와 교육, 연구 등에서 지속적인 교류의 기회를 증진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중앙대병원은 훈춘시병원과 ▲의료기술 이전을 위해 전문가팀 파견 ▲의료인력 연수 ▲이송환자 우선치료에 대한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에 우호결연을 맺은 훈춘시병원은 중국-러시아-북한 3국 접경 도시인 길림성 훈춘시에 위치하여 313병상을 갖춘 재활중심 종합병원이다.
 
 김성덕 병원장은 “중국의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결연을 위한 협정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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