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기부 이어가며 ‘Honors Club’ 회원으로 후원 동행
㈜청룡환경 윤정섭 대표가 2022년부터 4년 연속 중앙대학교광명병원에 후원을 이어오며, 누적 3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윤정섭 대표는 중앙대학교 사회사업학과(현 사회복지학과) 65학번 동문으로,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의 의료 인프라 확충과 진료 환경 개선,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왔다. 이러한 후원은 병원이 수도권 서남부 거점병원으로서 공공의료 역할을 수행하는 데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의료원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
특히, 윤정섭 대표는 의료원의 비전을 함께하는 중앙대학교의료원 ‘Honors Club(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그룹)’ 회원으로서 변함없이 모교 병원에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환경 분야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다”며 “중앙대광명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며 교직원들의 환자를 대하는 모습에 신뢰를 느껴 후원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금천미래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한편 윤 대표는 병원 후원과 함께 의료·교육·복지 분야의 여러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고려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재)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왔고, 금천구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왔다.
최근에는 고향인 경남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동참했다. 이와 관련해 윤 대표는 “나의 베풂이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전하며, 나눔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구로구 고액기부자 모임인 ‘구로히어로즈’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지역사회를 향한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윤정섭 대표의 꾸준한 기부 활동은 모교 병원 뿐만 아니라 고향과 지역사회 등 자신이 속한 여러 공동체를 향한 관심과 책임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