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청구대행 불편 이제 끝
중앙대학교병원이 9월 18일부터 민간보험금 청구를 대행해주는 ‘바로원(ONE)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민간보험에 가입한 고객(환자)이 보험금 청구 시 챙겨야 할 영수증,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등 각종 서류를 ‘바로원(ONE)서비스 접수처’에서 직접 구비해 보험사에 신청 및 접수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원내 1층 고객지원센터 내에 설치된 서비스 접수처(대행업체 에이치앤아이피, HNIP)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 금액은 건당 5,000원이다. 삼성화재 등 손해/생명보험사에 대해 청구가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주중(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02)6299-116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