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대한부인종양 콜포스코피학회 우수논문상에 이은 쾌거
산부인과 한승수 교수가 대한산부인과학회가 주는 ‘최우수논문상 ’을 수상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95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한승수 교수는 ‘Human Reproduction’저널에 발표한 논문 ‘Association of cyclin D1 G870A polymorphism with uterine leiomyoma in women whose body mass index values are above 25kg/m2’으로 일반부인과학분야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한 교수는 지난 4월에도 ‘229명의 자궁경부암 환자 및 204명의 정상 여성군에서 ERCC1 C19007T 유전자 다형성은 자궁경부암 위험도 및 자궁경부암 침습도와 관련이 없다’는 내용의 논문으로 ‘대한부인종양 콜포스코피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