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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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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은 9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병․의원과의 상호 유대관계 구축 및 상호 간의 공동 발전을 위한 ‘지역 병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동작구의사회 강미자 회장과 관악구의사회 권길성 회장 등 지역 내 병․의원 원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고운세상피부과 안건영 원장의 ‘의료마케팅과 의료경영’에 관한 특강 및 Buffet와 친교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한편, 장세경 병원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기념사에서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향상 및 지역 병원간의 상호 발전을 위해 더욱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 지역 병의원 초청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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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원내 근무 중인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6월 5일, 중앙대학교병원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자리에서 장세경 병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원내에서도 자긍심을 갖고 타의 모범이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중앙대학교병원, 호국보훈의 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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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은 6월 2일 ‘제 3회 중앙대학교병원 중환자치료 Workshop'을 개최했다.오후 1시부터 중앙대학교병원 4층 동교홀에서 열린 이번 워크샵은 ▲ 비침습적 양압환기 (성균관의대 서지영) ▲ 기계환기 폐렴 (중앙의대 신종욱) ▲ 내과계 중환자 간호 (중앙대병원 MICU 수간호사 최은희) ▲ 기계환기치료 합병증의 영상학적 진단 (중앙의대 정세민) ▲ 기도유지와 호흡관리 (용산병원 ICU 수간호사 김희정) ▲ 기계호흡치료의 이탈 (중앙의대 최재철) ▲ 중환자 발열의 체계적 접근 (중앙의대 김재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한편, 중앙대학교병원 내과는 흑석동 이전 개원이후 부터 지역 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중환자 치료 워크샵을 매년 성공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중앙대학교병원, 중환자치료 워크샵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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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원장 장세경) 내과는 5월 30일, 지역 내 내과 개원의를 위한 ‘제 3회 미니심포지움’을 개최했다.오후 7시 30분부터 중앙대학교병원 4층 대강의실에서 열린 이 날 심포지움은 ▲ 고혈압약제 선택의 실제 : 일차약제 및 병합요법(순환기내과 이광제 교수) ▲ 타과에서 흔히 의뢰되는 심혈관질환 관련 문제의 접근(순환기내과 김상욱 교수) ▲ Q&A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한편, 중앙대학교병원 내과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개원의 및 협력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미니 심포지움을 매달 개최해오고 있다. 중앙대학교병원, 내과 미니심포지움 성료
  • 중앙대학교병원 및 용산병원 간호부가 고승덕 변호사를 초청하여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주제로 간호부 교직원을 비롯한 원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23일, 4층 동교홀에서 열린 이날 강좌에서 고승덕 변호사는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항상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었다”며,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승덕 변호사 초청 교양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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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이 릴레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5월 17일과 18일 양일 간 진행된 이번 공개 강좌는 중앙대학교병원 4층 동교홀에서 열렸으며 ▲ 5월 17일 오후 2시 : 당뇨에 대한 올바른 이해 (내분비내과 오연상 교수) ▲ 5월 17일 오후 4시 : 노화방지에 관하여 (재활의학과 서경묵 교수) ▲ 5월 18일 오후 2시 : 웰빙이란? (정형외과 장의찬 교수) ▲ 5월 18일 오후 4시 : 아토피란 무엇인가? (피부과 서성준 교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중앙대학교병원, 릴레이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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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경)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아병동 입원 환아들을 대상으로 그림전을 공모, 작품들을 원내에 전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일부터 병원 2층 문화공간에서 열리고 있는 환아 그림전시회에는 소아병동에 입원 중인 환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 2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번 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병원, 환아 그림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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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이 동작구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을 약속했다. 중앙대학교병원은 5월 10일, 동작구청과 동작구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하나 경제적인 여건이 되지 않는 계층을 대상으로 무상 의료혜택을 지원하기로 하는 내용의 의료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대학교병원과 동작구는 이 협약을 통해서 연간 5명에 대하여서는 전액 무상의 수술 및 특수 검사를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심의위원회를 마련하여 대상자의 추천과 심의를 시행하기로 했다. 중앙대학교병원, 동작구 차상위계층 의료지원
  • 중앙대학교의료원이 진료부장을 진료부원장으로, 간호과를 간호부로 승격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원 산하 부속병원 직제개편을 단행하고 교직원 승격 및 인사발령을 거행했다.▲ 진료부원장 이상훈 ▲ 간호부장 김복순 ▲ 병동간호과장대우 김경선 ▲ 교육행정과장대우 최은희 ▲ 외래특수간호과장대우 이필호 ▲ 진료부원장 류왕성 ▲ 간호부장 지순주 ▲ 교육행정간호과장 은미자 중앙대학교의료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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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 신경과 치매클리닉이 보건복지부 지정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CRCD : Clinical Research Center for Dementia)의 2그룹 책임연구 센터로 선정되었다.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의 목적은 국내 노인성 치매의 임상연구를 활성화시키며 이들 질환에 대한 임상진료지침을 개발하고 확산시켜 효율적인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의 지원연구이며, 센터는 2개의 연구 그룹으로 나뉘는데 이번에 중앙대학교병원 신경과 치매클리닉은 이 중 2그룹의 책임연구 센터로 선정되었다. 중앙대학교병원,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