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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9,425

  •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24일, 병원 4층 동교홀 앞에서 “사랑의 물품바자회”를 개최했다.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사랑의 물품바자회”는 ▲ 사랑의 물품 장터 ▲ 음식바자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주관한 중앙대학교병원 간호부는 2개월간 직접 발로 뛰며 교직원들을 만나 의류와 잡화, 가전제품 등의 물품을 기증받으며 바자회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중앙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페스티벌 음식바자회’, ‘지역 어르신 발마사지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두 차례의 바자회를 통해 1천만원의 기금을 마련한 바 있다.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물품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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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병원, 관악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 머니투데이
  • 인지행동 치료와 도파민 치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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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생활 혁명 불러온 비아그라 10년 중앙일보
  • 환절기 주의해야 할 호흡기질환과 건강관리법 국민일보
  • 중앙대학교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0월 17일, 안과 외래 공간 리모델링을 마치고 교직원 대상 기념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외래 진료가 끝난 오후 5시에 시작되었으며, 안과 문남주 교수의 사회로 ▲ 눈과 관련된 건강상식 ▲ 안과 리모델링 경과 보고 ▲ 의료진 소개 ▲ 다과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한편, 이번 안과 외래 리모델링을 통해 진료실은 더욱 내부로, 검사실은 외부 접수와 인접한 외부쪽으로 옮겨져 진료 환경의 개선과 환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의료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과 외래 리모델링 후 기념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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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은 10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중앙대학교병원 로비에서는 뇌졸중 자가테스트 및 의료진 상담을 진행했고 22일 행사 마지막 날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혈압, 혈당, 고지혈증 등의 혈액검사를 실시했다.또한 이날 오전 11시 4층 동교홀에서는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신경과 박광열 교수의 공개강좌도 개최되었다.180여명의 참석자들은 강의 전에 혈액검사를 받고, 강의를 통해 뇌졸중의 발생 요인 및 환경,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 등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중앙대학교병원, 뇌졸중 바로알기 캠페인 성료
  •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10월 21일 관악구와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관악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효겸 관악구 구청장, 한기홍 구의회 의장, 김관영 관악구노인지회장, 장세경 중앙대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대병원은 앞으로 관악구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하며 ▲ 정신질환예방사업 ▲ 정신질환 인식개선사업 ▲ 정신질환응급체계구축 ▲ 정신질환자 등록 및 관리사업 등의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관악구는 그동안 인구증가로 인한 유병율 증가,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의 예방 및 진단프로그램 부족 등의 이유로 통합적인 정신보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해왔으며, 이번 중앙대병원과의 협약으로 지역주민들의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및 인식 변화, 삶의 질 향상 등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관악구 정신보건센터는 센터장(중앙대병원 정신과 박두병 ...
  • 중앙대학교병원 안과 문남주 교수 및 의료진들이 참여하는 "다함께 밝게보는 세상만들기"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명 : 다함께 밝게보는 세상만들기 ♠ 주제 : 저시력 및 눈의 중요성, 실명예방 인식개선 ♠ 일시 : 2008년 10월 26일(일) 10:00 ~16:00♠ 장소 : 올림픽공원 내 88호수공원♠ 참석대상 : 누구나 ♠ 주최 : (재)한국실명예방재단 ♠ 후원 : LG Display,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출연 : SBS 웃찾사 개그맨 ♠ 프로그램 : 시각장애 체험, 무료 눈 검진, 코미디 콩트(웃찾사), 저시력 교육 및 퀴즈,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다함께 밝게보는 세상만들기
  • 저체중 출생아와 극소저체중출생아의 출산율이 최근 7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등 고위험 신생아 출산율의 증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앙대학교병원의 의료진들이 협진을 통해 복합선천기형을 가진 극소저체중출생아를 성공적으로 치료하여 화제다.산모인 이 모씨는 지난 2월 29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산전검사를 받던 중 태아에게 선천성심장병이 의심되고, 산모 본인 역시 임신성고혈압과 양수감소증이 있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중앙대학교병원으로 전원하여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다.재태연령 32주 2일, 1180g의 체중으로 출생한 환아는 출생 직후부터 청색증을 보이고, 팔로사징형의 폐동맥 협착을 진단받아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소아청소년과 이정주 교수 및 의료진들의 집중적인 치료를 받았으며, 항문막힘증이 관찰되어 출생 당일 외과 차성재 교수팀의 결장조루술을 받게 된다.이 후 인공호흡기를 떼고, 체중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