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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틀어지고 휘어진 허리 ‘척추측만증’ KBS 생로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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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달, 간염 등과 증상 비슷해 감별 어려워 치료 늦어지면 위험 간부전으로 이어져 사망 위험..생후 2개월 이내 반드시 수술해야 생후 2개월 된 지원(가명, 여아)이는 출생 후 눈의 흰자와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나타났다.처음엔 신생아 때 있을 수 있는 단순 황달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지원 엄마는 아기가 2주 넘게 황달이 멈추지 않고 지속되고 흰색 변을 계속적으로 보는 것을 확인하고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를 찾았다.병원에서 피검사를 통해 아기의 간 수치와 황달 수치를 확인한 결과, 황달 수치가 6.3으로 매우 높은 상태(신생아의 정상 황달 수치는 0.2~1.2mg/dL)였으며, 흰 변을 보고난 뒤 황달 수치는 9까지 올라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더구나 담낭 초음파검사를 한 결과, 담낭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폐쇄된 상태였다.‘신생아 담도폐쇄증’으로 진단된 지원이는 곧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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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교수(사진 左)와 류마티스내과교수(사진 右)가 서울시의사회 새 집행부 임원으로 활동한다.최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3년간 서울특별시의사회를 이끌어 나갈 제33대 집행부 임원명단을 확정,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르면교수는 기존에 맡고 있던 부회장직을 새 집행부에서도 계속 맡게 되었으며,교수는 학술이사로 새로 집행부에 합류하게 됐다.교수는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 조사팀장 및 조사 자문위원,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중앙대병원 교육수련부장을 맡고 있다. 교수는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술대회 (APLAR) 홍보위원회 간사, 동아시아 류마티스연구회 (EAGOR) 간사 등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중앙대병원 진료담당 겸 의무기록실장, 홍보실장을 맡고 있다. 임인석·송정수 교수, 서울시의사회 새 집행부 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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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ㅛ중앙대병원 소아외과교수가 한국여자의사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한독 여의사 학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수는 불모지나 다름 없던 국내 소아외과학의 임상발전을 주도해 왔으며 국내 소아 선천성 기형 수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또 관련 연구로 우리나라 소아외과학의 학문적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이는데 이바지 해 왔다.박 교수는 흔치 않은 여성 외과의사로서 선천성 기형 등 고난도의 소아 수술만 3만 건을 넘게 시행했고 연구 논문도 300여 편에 이르며, 특히 박소아외과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흉부와 복부의 선천성 기형 수술을 연간 100건 이상 시행했다.이 외에도 국내 ‘소아과학’ 교과서의 집필진으로 참여해 외과적 소화기계 질환 내용을 포함시키는 등 소아과학 발전에 기여했으며 대한소아외과학회 회장,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학계와 여의사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아왔다.박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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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귀원 '한독 여의사 학술대상' 조선일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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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아스피린 복용, 뇌경색 발생 위험 높인다? 한겨레 한겨레
  • 세계초음파의학회 이사 최병인 교수 한국경제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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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교수가 지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올랜도(Orlando)에서 거행된 제15회 세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 총회에서 이사 및 교육위원회 위원장에 재선임되었다. 세계초음파의학회는 전 세계 6대륙의 국가별 초음파의학회를 총괄하는 학회로서 52,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의과학 초음파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학회이다.소화기 영상의학 분야에서 국내외 최고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석학으로 손꼽히는 최병인 교수는 세계초음파학회 수석부회장, 아시아복부 영상의학회 회장, 아시아 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 회장 아시아초음파의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세계초음파의학회 이사 및 교육위원장, 북미 영상의학회의 국제 자문위원장 등을 맡으며 국제학회에서 꾸준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한편, 최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간담도계 초음파세션의 좌장 겸 특강 연자...
  • 한밤에 먹방 찍다 분노의 역류 부른다 서울경제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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