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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김태형 교수가 최근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지난 5월 28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태형 교수는 향후 2년 간 학술대회 및 제반 활동을 통해 국내 비뇨기초음파 학술발전과 초음파 검사의 의료 급여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지난 2012년 창립한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는 비뇨기 초음파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비뇨기과 전문의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비뇨기 초음파의 학술적 연구를 통한 의료 발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학술대회 및 연구지원 사업, 연수강좌 등 괄목할만한 학술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임 김태형 회장은 “비뇨기초음파와 관련된 학문의 발전과 교육을 통한 초음파 사용을 회원 누구나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봉직의와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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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병원 김범준 교수팀, ‘Laser in Medical Science’ 논문 발표나이가 들면서 주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피부 조직을 이루고 있는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의 감소로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데, 현재 주름 개선을 위해 보톡스나 필러 등 다양한 시술이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짧은 지속 기간으로 인해 다시 반복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과 시술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왔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름 개선 치료에 있어 미세 절연침을 이용한 고주파 치료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팀은 고운세상코스메틱社의 미세 절연침을 이용한 고주파 기기 ‘AGNES(아그네스)’를 이용한 주름 치료가 눈가, 입가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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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조절' 건강강좌 [2017년 6월 16일(금)] '분노조절' 건강강좌 [2017년 6월 16일(금)]
  • 일시 : 2017-05-26 장소 :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대상 : 지역 내 다문화가정 서울 동작구 다문화가정 구성원 대상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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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화학 검사측정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연구 논문 발표 중앙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 교수가 지난 19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임상화학회 2017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차영주 교수는 'Beckman Coulter AU5800를 이용한 용혈, 고빌리루빈혈증, 고지방혈증에 의한 간섭영향 HIL 인덱스의 수정안 제안'이란 논문을 대한임상화학회 공식 학술지 "Laboratory Medicine Online"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임상화학 검사측정에 간섭 영향을 받는 용혈, 고빌리루빈혈증, 고지방혈증의 세가지 요인에 대한 수정안을 제안함으로써 방해요인을 제어해 임상화학검사의 정확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편, 차영주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일본 동경대 노화연구소에서 연수한 뒤, 현재 중앙대병원 헌혈센...
  • 중앙대학교병원 개인정보처리방침이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1. 변경사유 개인정보 처리 위탁업체 변경 2. 변경내용- 위탁업체 변경 3. 최종변경날짜 : 2017년 5월 24일변경된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중앙대학교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안내
  • 한국의 도시별 기후 변화에 따른 요로결석 발병률 빅데이터 분석기온 높을수록 결석 발병률 증가하고, 습도 높을수록 발병률 감소 중앙대병원 비뇨기과 장인호 교수팀, 대한의학회지 연구 논문 발표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요로에 돌(결석)이 생기는 ‘요로결석’은 온도와 계절이 중요한 발생요인으로 작용해 여름철에 주로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를 실제 증명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중앙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장인호 교수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팀은 최근 한국의 도시별 기후 변화에 따른 요로결석 발병률 빅데이터 분석 연구 논문(Daily Mean Temperature and Urolithiasis Presentation in Six Cities in Korea: Time-Series Analysis)을 발표했다.장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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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 5년 산정특례혜택 만료되면 정기검진 지나치는 경우 많아 유방암 5년 생존율 과신 금물, 5년 뒤에도 년1회 내원 및 검사 필수10년 전 유방암 수술을 받고 6년간 치료를 충실히 해 암이 완치된 줄 알았던 김혜정(59세·여·가명) 씨는 최근 기침이 잦고 부쩍 숨이 차는 증세를 느껴 병원을 다시 찾았더니 폐와 간에서 암세포 조직이 발견됐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지난 2006년 유방암 2기 판정을 받은 김 씨는 유방암 절제수술과 항암화학치료를 받고 6년 동안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오며 더 이상 전이나 재발에 대한 증상이 보이지 않아 4년 전부터는 매년 한 번씩 받던 검진을 소홀히 한 것이 화근이었다.0기에서 4기로 구분되는 유방암은 2기 이내에 발견되어 표준 치료를 받을 경우 생존율이 90%가 넘을 만큼 치료 성적이 좋은 암으로 알려져 있으나, 뒤늦게 재발을 잘하는 암으로도 알려져 있다...
  • 일시 : 2017-05-13장소 :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대상 : 지역 내 다문화가정 경기도 남양주시 다문화가정 구성원 대상 의료봉사
  • 4월 27일~28일 양일간, 흑석동 중앙대병원 정문 앞에서 진행 바자회 수익금 전액, 형편이 어려운 환자 치료와 지원에 사용중앙대학교병원은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병원 중앙관 정문 앞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이번 바자회는 어려운 이웃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금을 마련하고자 병원 교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생활용품 등의 기부 물품과 후원업체의 후원 물품, 그리고 현대백화점 미아점의 후원으로 화장품, 도서, 생활용품, 의류 등 다양한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에 앞서 중앙대병원 김성덕 원장은 “이번 판매 수익금은 전액 병원 새생명기금으로 편입하여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와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대병원은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지역사회와 주민의 건강도 지키고 희망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