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식이란?
심장이식은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인해 심장근육이 심하게 손상되어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로서 일상생활이 현저히 지장을 받는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의학적 기준으로 심장근육의 수축 정도가 30% 미만으로(정상:65%) 1년이상 생존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자에게 이식을 실시합니다.
심장기증이 가능한 뇌사자는 6개월이상, 45세 미만의 연령으로 심장기능이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여야 하며 B형 간염 보균자, 고혈압 등 심장질환, 세균감염, 각종 암 등이 있었던 경우는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