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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된 장기를 공격하여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면역체계를 억제하는 면역억제제를 복용함으로써 거부반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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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수술 후 가장 중요한 합병증으로 우리 몸의 면역기관은 외부에서 이물질이 침입하면 공격하여 우리 몸을 방어하려고 합니다. 이식받은 장기를 외부 이물질로 알고 공격하여 파괴하려는 반응을 거부반응이 라고 합니다. 이러한 거부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여야 합니다.
A 저희 중앙대 용산병원에 내원하셨던 두통 환자 1,000여분을 조사한 결과 약 10% 정도에서 경추성두통을 앓고 계셨고, 이는 경추성두통이 그 동안 비교적 등한시 해 왔던 질환이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많은 수로 볼 수 있겠죠.
A 말기 신부전 환자의 대체요법은 혈액 투석, 복막 투석, 신장이식 3가지가 있습니다. 삶의 질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신장 이식을 권하고 있으나 누구에게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활동성 폐결핵 환자, 에이즈 환자, 악성 종양 환자(완치 후 5년이 지난 후 이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약물 중독자나 정신질환자는 이식의 금기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령인 경우 과거에는 금기였으나 의학적 발달과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현재는 아닙니다.
A 가족(배우자. 부모, 자식, 친척 등) 중에 여러 가지 이유로 이식을 해 줄 수 없는 경우 부득이하게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기다려야 합니다. 신장내과에서 이식에 필요한 검사를 마친 후 장기이식센터 코디네이터와 상담 후 장기이식대기자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고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프로그램에 환자의 인적 사항과 환자 상태를 등록하여 고유번호(ID)를 받고 계속 관리하게 됩니다. 등록하신 환자분은 중앙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집 주소, 전화번호, 현재의 변화된 건강 상태등)을 전화로 알려주시면(02-6299-207 4) 됩니다 .
A목이 틀어지는 병, 즉, 사경증을 말합니다. 사경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지만 사경증 환자에서 심한 경추성두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경증은 치료는 매우 어렵지만 경추성두통에 대한 비교적 간단한 치료로도 사경증이 해결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고 있습니다.
A 기본적인 3가지는 수혈이 가능한 혈액형이어야 하며 조직형이 어느 정도 일치해야 하며 피검사에서 거부 반응이 없어야 합니다. 나이는 보통 60세 이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 간염(B형 또는 C형 간염), 결핵이 없어야 하며 신장의 기능이 정상이어야 합니다. 신장기능 검사는 피검사나 소변검사, 혈관조영검사를 통해 정밀 검사를 하게 됩니다. 또한 전신 마취와 수술에 견딜 수 있는지 마취과적 평가 (심전도, 흉부 엑스레이 등)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증자가 기꺼이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마음자세일 수도 있습니다.
A 장기의 거부 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억제제를 사용합니다. 면역억제제를 너무 약하게 사용하면 거부 반응을 일으킬 것이고 너무 많이 사용하면 감염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으로 인한 고혈압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인한 피부질환(여드름 등), 당뇨병이나 눈에 백내장이 생기기도 합니다.
A 투석 때보다는 자유롭지만 고지방식이, 고탄수화물 식이를 피하고 염분 사용의 제한으로 혈압 및 수분 정체를 예방합니다. 주의할 것은 면역이 떨어져 있으므로 익히지 않은 음식(회. 갓 담은 김치, 굴, 껍질채 먹는 과일, 포도, 딸기 등)이나 상하기 쉬운 우유나 요구르트는 수술 후 6개월 정도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A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단 수술 후 회복이 되면서 운동과 함께 시작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A 걷기 운동법으로 20-30분 정도 소요하되 피로하지 않도록 하여 굽히는 운동 등은 퇴원 후 8주 정도 지나서 할 수 있으나 주치의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