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검사는 대부분 조영제를 사용하여 검사하며, 조영제 사용시 부작용(구토, 메스꺼움, 등)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반드시 검사시작 6시간 전부터는 어떤 음식(밥, 죽, 물, 음료수, 과자등..)도 드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검사는 금식이 필요 없으며 조영제를 사용하는 검사에 관한 자세한 준비사항은 예약 하실 때 저희 접수 직원이친절히 설명해 주실겁니다.
또한 예약을 하실 때는 조영제 부작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조영제 사용동의서에 서명을 하신 후 검사 당일에 가져오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임산부는 촬영 전 필히 알려주십시오.
탈의시 목걸이, 브레지어, 자기파스 금속성 물질은 필히 제거하여 주십시오.
초음파(Ultrasound, US) 검사 란?
초음파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 인체를 통과하면서 조직 밀도차이에 의해 반사파(메아리, 에코)를 보내고 반 사파를 받아들여 초음파 영상을 만듭니다. 초음파 검사는 몸 안의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같은 배속장기 이상을 찾는데 유용하며, 부인과 질환의 난소의 물혹, 자궁의 혹 같은 질환의 진단에 유용합니다.
또한 임산부에서 태아의 발육상태, 선천성 기형을 진단하는 데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음파는 뼈를 통과하지 못하고 공기층을 통과 하므로 성인의 두뇌, 뼈, 폐의 이상을 찾는데는 유용 하지 않습니다. 초음파는 X-선과는 달리 인체에 해가 없으므로 X-선을 사용하기 어려운 태아나 생식기에도 반복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아무런 통증이 없는 아주 안전한검사로서 환자분이 누워있기만 하면 검사가 가능합니다.
검사 시 주의사항
상복부 초음파검사 : 검사 전날 밤 12시(자정)부터 물을 포함한 모든 음식을 드시면 안됩니다.(한끼 금식)
하복부 초음파검사 : 검사 시작 4시간 전부터 소변을 많이 참으셔야 합니다. (필요에 따라 음료수도 드실 수 있습니다.)
양치질은 하셔도 됩니다.
자기공명영상( Magnetic Resonance Imaging ) 이란? (30~70분 시간소요)
인체의 80%를 차지하는 수분의 주요 성분인 수소 원자핵을 공명시켜 컴퓨터를 이용하여 영상화 하는 것입니다. 검사 진행시 숨 쉬는 것 이외에는 절대 움직이지 마셔야 합니다. 검사가 시작되면 기계소리 같은 큰 소음이 들리는데,평소와 같이 안정된 마음으로 가만히 누워 계시면됩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면 기계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요청하시면 됩니다. 검사 결과 방사선과 전문의의 판독으로 이루어지며, 약 3일 가량 소요됩니다. 결과에 대한 안내는 진찰 받으신 과에서 다음 진료시에 담당의사가 설명해드립니다.
7세 이하 어린이인 경우에 수면검사와 관련된 주의사항
예약시간 1시간 전에 도착해야 합니다.
검사 6시간 전부터 금식해야 합니다.(12개월 미만의 영아는 2시간 금식)
검사 4시간 전부터 잠을 재우지 않아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확인서
검사 당일 예약시간 10분전에 오셔서 검사실로 꼭제출해 주십시오.
심장 수술을 하지 않았다. □ 예 □ 아니오 (심장 박동기 이식을 제외한 심장 수술은 검사 가능)
뇌 수술을 하지 않았다. □ 예 □ 아니오 (금속성 동맥류 합자 시술을 제외한 뇌수술은 검사 가능)
이식수술을 하지 않았다. □ 예 □ 아니오 (신경 자극기, 달팽이관 이식을 제외한 이식수술 검사가능)
금속 파편이 몸속에 없다. □ 예 □ 아니오 (안구, 뇌 이외의 금속파편은 검사가능)
임신 가능성이 없다. □ 예 □ 아니오
유방촬영술이란?
유방 촬영술은 유방암 검진의 가장 기본적인 검사법으로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예민하 다고 알려져 있으며, 유방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및 일반질병을 초기에 감별, 진단하기 위하여 시행됩니다.
검사방법
유방 촬영의 검사 방법은 양쪽 유방을 다른 방향으로 각각 2장 씩 촬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촬영 시 특별히 고안된 플라스틱 판으로 유방을 눌러서 촬영합니다.
압박이 많이 되어 유방이 납작해질수록 방사 선 노출이 적고 유방 내부가 잘 보여 좋은 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유방을 압박해서 촬영 하게 되므로 검사 시 여성들이 아파하고 찍기를 주저하게 됩니다. 그러나 미세한 암을 조기에 발견, 진단 하기위해서는 아프더라도 적절한 압박을 하여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 성형수술 환자 또는 절제수술 환자는 추가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유방검사 후 이상 부위가 발견되면 추가로 진단을 위해 국소 압박촬영과 확대촬영 그리고 조직검사를 시 행하기위한 위치 정위술(Needle localization)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검사 전 준비사항
특별한 준비사항 없습니다. 임신가능성이 있거나 수유 중 이신 분은 반드시 검사 전에 알려주셔야 안전하게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