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아 교수님의 따뜻한 진료 덕분에 건강하게 퇴원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피검사 결과를 보시더니 입원치료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덜컥 겁부터 나서 통원 치료를 하면 안 되냐고 여쭤보았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 제 불안함을 눈치채시고 〃입원치료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듯 말씀해 주셔서 정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 온기 가득한 말씀 덕분에 무서운 마음을 지우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교수님께서 매번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하루가 다르게 몸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고, 좋은 결과로 퇴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질병뿐만 아니라 환자의 두려운 마음까지 치료해 주시는 진정한 교수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보내주신 은혜 잊지 않고, 앞으로 건강 관리 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교수님의 앞날에 늘 따뜻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