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으시고 입원 중이신 최칠선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가족들에게 할머니의 암 수술과 입원 치료는 무척 불안하고 긴장되는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입원 기간 동안 다정관 9층 최예림 간호사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세심하고 전문적인 간호 덕분에 환자와 가족 모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직후 예민하고 힘든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예림 간호사 선생님은 늘 환자의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신속하게 조치해 주셨습니다. 특히 환자가 심리적으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주시는 모습에서 단순한 치료 이상의 진심 어린 온기를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최칠선 환자 보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