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 10호 입원중인 구정욱씨 보호자 입니다. 6월 5일에 입원하고 간병으로 힘들어 지지만 윤채린 간호사님처럼 항상 웃는 얼굴로 배려해 주시는 간호사님이 계셔서 위안을 삼을 수 있는 병원 생활입니다.. 지금도 옆에 노인 두 분에 안내를 친절하게 하고 있는 당신이 진정 환자와 보호자를 신경써 주시는 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