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후 보름 넘게 입원하며 지쳐있을 때, 이나현 간호사님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수시로 찾아와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작은 불편함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체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환자의 불안한 마음까지 따뜻한 미소로 다정하게 감싸주신 덕분에 무사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나현 간호사님의 사명감 넘치는 헌신과 배려를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