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8일(목) 골다골증 검사를 하고 교수님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처방만 내리는 진료가 아니라,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계획에 없던(초음파) 시간과 정성을 내어주시는 모습에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아끼고 배려해 주시는 김두환 교수님의 따뜻한 인술 덕분에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져 병원 문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고 최고의 진료를 베풀어주신 김두환 교수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환자 엄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