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가 엄청 늦고 독수리 타법으로 한 자 한 자 적어 나갑니다. 외과 804호에 입원 당시 힘들었던 병원 생활을 이겨낼 수 있게 많은 도움을 받아 적어봅니다. 김유정 간호사님, 김하은 간호사님, 이승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또 중앙대학교병원 관계자님들께도 도움을 받아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