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채혈하면서 또 만나게 된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이현석 임상병리사님 ! 병리과인줄 알았는데 의료진 이름에 없네요 왜 없을까요? 훌륭하신 분인데.. 채혈하면서 정말 이렇게 안아프게 하시는 분 처음이에요 제가 혈관 찾기도 어렵고 채혈하고나면 멍이 쉽게 드는데 현석 병리사님께서 해주시면 늘 안아프기도해서 신기하지만(?) 채혈한 작은 멍이란 흔적도 안남아요. 신기방기! 사진 첨부가 안되는게 아쉽네요 제 주변 병원다니는 지인들에게 중대병원에 안아프게 채혈하시는 잘생긴분 계시다며 후일담을 얘기하곤 한답니다 항상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밝은 미소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중앙대학병원의 첫 간판이라 생각해요 오래오래 자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