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정말 힘든 날들이었는데 간호병동에서 멍투성이 팔에 얼음팩도 가져다주시고, 주사 다 들어갔는지 말하지 않아도 살펴주시는 등 가장 섬세하고 세심하게 간호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