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를 이용하며 황인규교수님께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혈액종양내과라는 과의 특성상 병원을 찾을 때부터 환자와 보호자는 늘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황인규 교수님께서는 진료를 보실 때마다 늘 친절한 미소와 따뜻한 말씀으로 맞아주셨습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어떤 질문을 하든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앞으로의 치료 과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며 환자의 마음을 가장 먼저 안심시켜 주시는 점이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환자를 진심으로 아끼고 배려해 주시는 훌륭한 교수님이 앞으로도 병원에 끝까지 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지친 수많은 환자들에게 앞으로도 오랫동안 큰 희망과 도움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황인규 교수님,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