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4일 아이를 출산하고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아이가 많이 작고 양수 과소증인 상태에서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늘 밝고 따뜻하게 진료봐주시고 감사했습니다. 걱정되서 매 진료 때마다 눈물 보이곤 했는데 괜찮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안심이었어요. 급하게 수술 일정이 잡혀 출산 하게 됐는데, 선생님 덕에 너무 건강히 아기 잘 출산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아이가 돌이 지나 옹알이도 하고 걸으려고 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요. 다 남지나 선생님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