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4일~9일까지 정형외과 수술로 입원한 보호자 입니다. 작년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오면서 처음 중대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신헌 교수님의 치료를 받고 회복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올 5월 무릎이 아픈 아이의 수술 병원을 알아보던 중 다시 중대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입원 시 입원실,주차 등 사소한 사항에 제대로 된 설명을 못 들어 답답한 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훌륭한 김성환 교수님의 수술과 친절한 안정현 간호사님의 치료 속에 퇴원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차분히 보호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한번 더 알아봐 주신다는 대답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항상 바쁘고, 힘든 시간들에도 환자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