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위해 어머님께서 입원하셨는데, 김선희 간호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혈관이 잘 보이지 않아 어려우셨을 텐데도 정맥주사를 아프지 않게 잘 놓아주셔서 어머님께서 정말 고마워하셨습니다. 혈관이 잘 안보여 고생하셨겠다며 위로 말씀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날 환자분들이 많아 식사도 못 하신 것처럼 보였는데, 바쁜 와중에도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희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