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뇌출혈로 응급 입원한 박종익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처음부터 계속 간병을 해서 의사선생님의 설명과 진행상황을 들었습니다 다들 열심히 치료하시고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재활의학과 강호진선생님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희남편이 계속 식사를 거부하자 직접 밥을 떠먹이시기도하고 설득하고 퇴근길에 들러서 얼마나 먹엇는지 확인하시고 또 식사가 중요하다고 설명하시고 지나가다가 만나게되면 관심갖고 확인하시고 정말 깜짝 놀랄정도로 꼼꼼히 다정하게 챙기셔서 환자도 저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환자도 식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강호진 선생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