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릴때, 성조숙증 클리닉을 다니던 강은재 입니다. 성장 호르몬 주사 지원 받아서 맞도록 신경써주시고 항상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기억 속에 중대병원은 집같이 편안한 곳이예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윤신원 교수님이 아이들을 치료해주시듯이 저는 약을 만드는 회사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