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스트레스 상황이 겹쳐 응급실 3번을 오간 끝에 입원을 했습니다. 응급의학과 선생님과 대화가 되지 않아 정신과 선생님을 찾았고 그때 달려오신 선생님이 박정훈 선생님이셨습니다. 진정 후 퇴원하고 평일날 입원하라하여 4월 30일 입원했고 주말에는 교수님이 안계셔서 박정훈 전공의 선생님과 소통하며 치료받고 퇴원합니다. 현실적으로 필요없는 진료는 하지 않게 해주시고 환자 입장에서 공감해주십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