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나연 교수님 같은 선생님이 저의 주치의라 정말 감사드립니다. 뛰어난 의학실력을 바탕으로 중증불안장애 환자를 잘 진료해주시고, 아직 청소년인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기도 하고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려는 김나연 선생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