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수술을 권유 받아 수술 일정, 동의서 작성 등 여러가지로 번거롭게 해드린 상황이 있었지만 친절하게 환자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도 해주시고 수술 당일 수술 후 병실 방문 시에도, 수술 다음날 이른 아침 처치실에서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환자를 응대하시는 윤형선 선생님이 계셔서 통증도 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