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용 교수님 정말 친절하시고 이렇게 설명을 잘해주시는 대학병원 교수님 처음 뵀습니다 늘 1-2분도 안돼서 끝나는 진료만 받다가 교수님의 상세하고 친절하신 상담을 받고 감동했습니다 아기가 아파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교수님 진료 받고 마음까지 위로 받는 느낌이었어요. 더불어 응급실 황준호 선생님도 넘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아기를 오래동안 잘봐주셨습니다. 중앙대병원은 올 때마다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셔요. 늘 인상 깊은 진료와 환자를 배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