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는 날 동안, 갑작스런 사고를 당했을 때, 마음을 위로해주고 탁월한 의술을 가진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요! 건강한 회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계단을 구르시며 경추를 다치셔서 두 팔의 움직임이 멈추어져 있는 저의 아버지 상황을 보시고 “살면서 두 팔을 움직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수술해야 합니다.” 그 순간 저의 어머니와 오빠는 따뜻한 위로와 큰 감동을 받았고, 아버지의 멈춘 두 팔이 움직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그 교수님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그 분이 ‘선한 명의 정형외과 송광섭 교수님’이십니다. 가장 좋은 상황에서 송광섭 교수님과 합력하는 좋은 의료진들의 도움으로 수술은 진행되었고, 심장이 약한 아버지가 엎드려서 받게 되는 경추수술임에도 아무런 이벤트 없이 잘 종료되어 “수술이 잘 되었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송교수님은 전해주셨습니다. 제가 아버지가 계단을 구르시기 전날 입원하여 지금도 회복중에 있어, 찾아 뵙고 인사드리지 못하여, 존경과 축복과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전합니다. 한 분의 의사 선생님, 송광섭 교수님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가족은 평안을 찾았습니다. 저의 건강이 회복되면 찾아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를 잘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광섭 교수님의 환자에 대한 사랑의 섬김과 탁월한 의술을 인해, 아픈 이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세상을 밝히는 빛 되길,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2026.5.3. 병실에서 회복 중이신 아버지를 사랑하는 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