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오늘(30일)까지 열흘간 1309호에 입원했습니다.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 덕분에 몸이 아픈데도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무사님들께서 늘 웃으며 편히 도와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동도 어려웠던 제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 특히 박성희 조무사님과 주로 오후에 계셨던 숏컷 하신 조무사님(이름 확인을 못 했어요ㅠ). 항상 반가워 해주시고, 많은 편의를 봐주시고, 제가 목발 짚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309호를 담당해주셨던 모든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에 늘 복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