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3월16일 입원해서 26일 퇴원할때까지 3410호에 입원했던 사람입니다. 4층의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병실을 담당하는 여러 간호사님과 조무사님들이 다들 신경을 많이 써 주셨는데 뒤늦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에서도 특히 염혜진 간호사님과 한규리 간호사님은 친절하고 세심하며 알뜰하게 돌봐주신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받았기에 이글로서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6년 4월 3일 유성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