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자신하던 내가 늑막에 물이 차서 응급센터를 통해서 격리병동에 입원하게 되었다 결핵 의심으로 격리 병동 생활을 하게 되므로 입원 5일동안 무료함과 답답함을 느끼며 생활하는데 담당 김민영 선생님의 밝은 표정과 따뜻한 미소가 힘든 격리 병동 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미소가 있는 김민영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칭찬합시다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