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희 미화여사님 덕분에 중대병원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진료를 기다리다 음료를 쏟았는데, 여사님께서 바로 오셔서 빠르게 정리해주시고 괜찮다며 웃으시면서 미끄러우니 조심하시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당황했던 상황이 금방 정리되었고, 놀란 마음도 편안해졌네요. 병원에서도 이렇게 세심한 배려를 받을 수 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정말 친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