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인사드립니다. 어머니 (김남숙 환자) 수술 하신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수술 전부터 모든 부분을 교수님께서 챙겨주셨습니다. 수술 후 결과에 따른 입원 관련하여 휴무이실 텐데 주말에 전화까지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수술 전 어머니는 심한 두통과 한쪽 팔, 다리 불편하셨고 한쪽으로 기울이며 걸으셨던 상태였습니다. 수술 후 한쪽 팔, 다리 힘이 생기셨고 똑바로 걸으시게 되었으며 지금은 어머니 혼자서 모든 생활을 하십니다. 항상 진료 때도 편안하게 대해주시며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든 걸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