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에 입원했던 리아 엄마입니다! 처음 예상했던 기간보다 더 오래 입원하게 되어서 아기도 부모인 저희도 막막했었는데 입원하는 내내 매일 아기 이름 불러주시면서 정말 정성스럽게 간호해주신 덕분에 아기도 금방 적응하고 저희도 마음이 얼마나 놓였는지 몰라요..! 아침부터 새벽까지 늘 고생하시는 김규리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