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갔다 집에 오는길에 넘어졌어요 별거아니라 생각했는데 찢어져서 병원갔다왔어요 근데 응급의학과 이다형교수님이 너무 재미있고 무섭고했는데 교수님 덕분에 덜어픈거같아요 집에 오는길에 전화로 서류챙기는것도 엄마한테 알려줬고요 응급실오면 쌤들 무섭고 싫은데 이다형교수님은 짱입니다요 감사합니다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