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교수님께 수술을 받지만 이미 몸이 다 치료가 된 느낌입니다. 맘이 무거울 환자를 정말 편안히 해주시는 훌륭한 인품까지도 존경스럽습니다. 늘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이 되셨으면하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