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으로 입원하게 되신 저희 엄마를 집중치료실, 일반병동 그리고 재활의학과로 전과되기까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평일 외에 토요일, 주일, 휴가이심에도 불구하고 잠깐이라도 들러주시며 가족같이 세심하게 진료해주시고 따뜻한 말로 엄마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엄마가 진료 받으시는 동안 보호자인 저희에게 상황을 자세하게 잘 설명해 주시고, 작은 질문도 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정성껏 설명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분초가 중요한 뇌경색 상황에서 박광열 교수님 덕분에 엄마가 한 달 만에 재활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환자분들에게 좋은 진료로 희망을 주시는 귀한 교수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박광열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