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오랜시간 아프셨던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마음으로 준비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일은 적응이되지않는 힘든시간이네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꼭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은 분들이 있습니다. 처음 중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을때 경황이없는 저희에게 차분히 설명해주시고,수시로 오셔서 살펴주시던 김윤수팀장님,성기화소장님 너무나 감동이였습니다!! 첫번째로 조문도 해주셨죠 ㅜㅜ 3일동안 가장 큰 힘이 되었어요! 그리고 죄송하게 성함은 기억나지않지만 제사와 장례지도를 도와주신 선생님. 손님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항상 밝게 맞이해주셨던 음식도우미여사님들께도 꼭 감사인사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계셔서 저희가족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있는 힘이 생겼어요.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